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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2006-11-09
 
7916
[성가(악보)] 성악발성법

Richard Knoll의 <성악기법원리>

여기 게제한 내용들은 <리차드 놀의 성악원리>를 그대로 번역만 한 것이 아니라,원문을 직역한것이 이해하기 힘들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쉽게 설명하고 보충하였습니다.

자 세

균형이라는 용어에 대해서 생각해 보겠습니다. 노래하는 것은 예술과 운동의 결합입니다.

균형이 운동에서 매우 중요하듯이 "노래를 잘 부르기" 위해서도 아주 중요합니다.

이 인식 없이는 제대로 된 음악을 생각할 수 없습니다.

1.견고하고 균형잡힌 자세로 서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오른손잡이는 왼발을 왼손잡이는 오른발을 약간 앞으로 내고 서는 것이

좋습니다.

2.허리를 똑바로 펴고 서십시오. 움츠리지 마십시오. 어깨를 올리지 마십시오.

복벽이 확장되게 해서는 곤란합니다. 머리는 편안하게 정면으로 두고

가슴은 약간 올리거나 편 상태가 좋습니다. 호흡을 하면 가슴이 오르락 내리락

하는 것은 모든 조절 능력이 상실된 것을 의미합니다.

몸의 어느 부분도 긴장되어서는 안됩니다. 운동선수는 긴장된 근육으로 좋은 결과를

얻는 것이 아니라 유연함과 탄력성으로 집중할 수 있는 그런 것으로 좋은 결과를

얻어 냅니다.

마찬가지지요. '노래하는 것'도 근육들을 억지로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이들을 자연

스럽게 힘에 반응하도록 하는데 달려 있습니다.


이런 법칙들이 적용될 때 노래를 부르는 사람은 자유자재로 상황을 자기것으로 구사하고

품위있고 자신에 차 보이며 '연주할 준비'를 갖추게 되는 것입니다.

호흡 및 지탱-1

호흡 및 호흡지탱에 관해서는 많은 이론들이 있습니다. 여기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개별적으로 성공한

방법으로 설명할 수밖에 없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훈련을 통해서 가능하고 보편적인 방법들을

찾아 내야겠습니다.

우리는 자동적으로 호흡합니다. 이것을 다른 방법으로 할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노래를 할 때에도 이와 똑같은 방식으로 해서 크게 틀릴 것이 없을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가슴은 편안할 정도로 높아야 하는데, 너무 높아서 긴장을 일으켜서는 안되겠지요.

보통 숨을 쉴 때 가슴이 오르락 내리락 하지 않고 가슴은 정지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은 호흡량이 제한을 받는 것이 아니라 꼭 적절하게 필요한 양 만큼만 허용하는 것이지요.

너무 많은 양의 호흡은 자연스럽지도 못하고 테크닉에 해가 될 수 있습니다.

근육은 정도를 넘어 지나치게 늘려져서는 안됩니다. 근육을 어떻게 조절하는가가 여기에 달려있습니다.

심호흡의 의미를 잘 못 해석해서 복벽을 축 처지게 해서는 안됩니다.

입과 코를 통해서 천천히 고르게 호흡하면 편안하게 팽창되는 기분을 줍니다.

지나치게 팽창시키지는 마시기 바랍니다.

마치 이야기를 하려고 할 때 처럼 숨을 들이마시도록 하십시오. 그러면 그 호흡량이 한 프레이즈를

지속하기에 충분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문제는 호흡을 많이 들이마시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아껴서 내쉬는 것이 중요합니다.)

중요한 것은 숨을 쉬는 것으로 인해서 높여진 가슴위치가 처지게 해선 안된다는 점입니다.

많은 위대한 성악가들은 이 테크닉을 지극히 우아하게 적용하기 때문에 우리는 그들이 숨을 들이마시는 행위를

눈치챌 수 없는데, 그들도 고도로 숙련되게 연습한 결과입니다.

이 호흡지탱이 얼마나 중요한가는 매끄러운 레가토를 만들어 낼 때 바로 나타납니다.

마음이 서정적일 때 노래하라면 어떤 선율이 나옵니까?

대답은 명백하지요.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선율이 나오게 됩니다. 즉, 우리의 마음에 따라 우리의 호흡을

조절하는 근육들도 반응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노래하기전 마음상태가 좋은 것이 억지로 만드는 육체적인 노력보다 낫다고 말 할 수 있습니다.


호흡 및 지탱-2

지난번에 이어 호흡과 지탱에 대해 알아봅니다.

실습으로 이렇게 해 봅시다.

그냥 말하는 것처럼 숨을 들이쉬고 나서“yeng(옝)”으로 노래합니다.

f(파)음을 시작으로 높은 f 까지 올라갔다가 다시 f 음까지 내려오는데,

처음음과 나중음을 중간음들보다 길게 노래합니다.

`yeng - - - - - - - - - ng'

이런 식으로 음계가 끝날때까지 유연하게 노래합니다.

이때 횡경막과 복벽이 자동적인 반응으로 `ng'을 지탱시켜 주는것을 알아내야합니다.

이것이 레가토가 주는 아름다운 느낌입니다.

이런것들을 알게 되기까지는 또 익숙해지기 전까지는 불편하기도 하지만 `ng'를

모음들과 결합시키면 아주 좋은 결과를 얻게 될 것입니다.

이것은 그리고 단지 연습과정의 하나에 불과합니다. 이런 유형을 연습하는 데는

인내와 집중을 필요로 합니다.

호흡 조절과 호흡 지탱은 성악기법상 가장 중요하고 또 철저히 이해해야 합니다.

여러 가지 방법을 탐구하고 분류해 내서 자기 것으로 만들어 가야 합니다.

또 한가지 호흡지탱방식을 연습하는데 좋은 것은 레가토식으로 선율을 마치 첼로가

연주하는듯하게 노래하는 연습입니다.

그리고 정상적인 호흡량만으로도 충분히 해 낼 수 있다는 것은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숨을 들이마시는 것도 중요하지만 숨을 내쉬는데도 정교하게 통제할 수 있어야 합니다.

내쉴때에는 호흡량을 아끼는 방법으로 내 입앞에 촛불이 켜져 있고

노래할 때 그 촛불이 흔들리지 않게 한다고 생각하십시오.

또 종이를 한장 코앞에 세우고 그 종이가 넘어가지 않게 노래하십시오.

이렇게 하면 호흡량을 많이 줄일 수 있습니다.

뿐만아니라 공명에 이르게 하는 좋은 방법중 하나로 발전케 됩니다.

Richard Knoll의 <성악기법원리>

여기 게제한 내용들은 <리차드 놀의 성악원리>를 그대로 번역만 한 것이 아니라,원문을 직역한것이 이해하기 힘들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쉽게 설명하고 보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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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세

균형이라는 용어에 대해서 생각해 보겠습니다. 노래하는 것은 예술과 운동의 결합입니다.

균형이 운동에서 매우 중요하듯이 "노래를 잘 부르기" 위해서도 아주 중요합니다.

이 인식 없이는 제대로 된 음악을 생각할 수 없습니다.

1.견고하고 균형잡힌 자세로 서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오른손잡이는 왼발을 왼손잡이는 오른발을 약간 앞으로 내고 서는 것이

좋습니다.

2.허리를 똑바로 펴고 서십시오. 움츠리지 마십시오. 어깨를 올리지 마십시오.

복벽이 확장되게 해서는 곤란합니다. 머리는 편안하게 정면으로 두고

가슴은 약간 올리거나 편 상태가 좋습니다. 호흡을 하면 가슴이 오르락 내리락

하는 것은 모든 조절 능력이 상실된 것을 의미합니다.

몸의 어느 부분도 긴장되어서는 안됩니다. 운동선수는 긴장된 근육으로 좋은 결과를

얻는 것이 아니라 유연함과 탄력성으로 집중할 수 있는 그런 것으로 좋은 결과를

얻어 냅니다.

마찬가지지요. '노래하는 것'도 근육들을 억지로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이들을 자연

스럽게 힘에 반응하도록 하는데 달려 있습니다.


이런 법칙들이 적용될 때 노래를 부르는 사람은 자유자재로 상황을 자기것으로 구사하고

품위있고 자신에 차 보이며 '연주할 준비'를 갖추게 되는 것입니다.


호흡 및 지탱-1

호흡 및 호흡지탱에 관해서는 많은 이론들이 있습니다. 여기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개별적으로 성공한

방법으로 설명할 수밖에 없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훈련을 통해서 가능하고 보편적인 방법들을

찾아 내야겠습니다.

우리는 자동적으로 호흡합니다. 이것을 다른 방법으로 할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노래를 할 때에도 이와 똑같은 방식으로 해서 크게 틀릴 것이 없을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가슴은 편안할 정도로 높아야 하는데, 너무 높아서 긴장을 일으켜서는 안되겠지요.

보통 숨을 쉴 때 가슴이 오르락 내리락 하지 않고 가슴은 정지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은 호흡량이 제한을 받는 것이 아니라 꼭 적절하게 필요한 양 만큼만 허용하는 것이지요.

너무 많은 양의 호흡은 자연스럽지도 못하고 테크닉에 해가 될 수 있습니다.

근육은 정도를 넘어 지나치게 늘려져서는 안됩니다. 근육을 어떻게 조절하는가가 여기에 달려있습니다.

심호흡의 의미를 잘 못 해석해서 복벽을 축 처지게 해서는 안됩니다.

입과 코를 통해서 천천히 고르게 호흡하면 편안하게 팽창되는 기분을 줍니다.

지나치게 팽창시키지는 마시기 바랍니다.

마치 이야기를 하려고 할 때 처럼 숨을 들이마시도록 하십시오. 그러면 그 호흡량이 한 프레이즈를

지속하기에 충분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문제는 호흡을 많이 들이마시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아껴서 내쉬는 것이 중요합니다.)

중요한 것은 숨을 쉬는 것으로 인해서 높여진 가슴위치가 처지게 해선 안된다는 점입니다.

많은 위대한 성악가들은 이 테크닉을 지극히 우아하게 적용하기 때문에 우리는 그들이 숨을 들이마시는 행위를

눈치챌 수 없는데, 그들도 고도로 숙련되게 연습한 결과입니다.

이 호흡지탱이 얼마나 중요한가는 매끄러운 레가토를 만들어 낼 때 바로 나타납니다.

마음이 서정적일 때 노래하라면 어떤 선율이 나옵니까?

대답은 명백하지요.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선율이 나오게 됩니다. 즉, 우리의 마음에 따라 우리의 호흡을

조절하는 근육들도 반응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노래하기전 마음상태가 좋은 것이 억지로 만드는 육체적인 노력보다 낫다고 말 할 수 있습니다.



호흡 및 지탱-2

지난번에 이어 호흡과 지탱에 대해 알아봅니다.

실습으로 이렇게 해 봅시다.

그냥 말하는 것처럼 숨을 들이쉬고 나서“yeng(옝)”으로 노래합니다.

f(파)음을 시작으로 높은 f 까지 올라갔다가 다시 f 음까지 내려오는데,

처음음과 나중음을 중간음들보다 길게 노래합니다.

`yeng - - - - - - - - - ng'

이런 식으로 음계가 끝날때까지 유연하게 노래합니다.

이때 횡경막과 복벽이 자동적인 반응으로 `ng'을 지탱시켜 주는것을 알아내야합니다.

이것이 레가토가 주는 아름다운 느낌입니다.

이런것들을 알게 되기까지는 또 익숙해지기 전까지는 불편하기도 하지만 `ng'를

모음들과 결합시키면 아주 좋은 결과를 얻게 될 것입니다.

이것은 그리고 단지 연습과정의 하나에 불과합니다. 이런 유형을 연습하는 데는

인내와 집중을 필요로 합니다.

호흡 조절과 호흡 지탱은 성악기법상 가장 중요하고 또 철저히 이해해야 합니다.

여러 가지 방법을 탐구하고 분류해 내서 자기 것으로 만들어 가야 합니다.

또 한가지 호흡지탱방식을 연습하는데 좋은 것은 레가토식으로 선율을 마치 첼로가

연주하는듯하게 노래하는 연습입니다.

그리고 정상적인 호흡량만으로도 충분히 해 낼 수 있다는 것은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숨을 들이마시는 것도 중요하지만 숨을 내쉬는데도 정교하게 통제할 수 있어야 합니다.



내쉴때에는 호흡량을 아끼는 방법으로 내 입앞에 촛불이 켜져 있고

노래할 때 그 촛불이 흔들리지 않게 한다고 생각하십시오.

또 종이를 한장 코앞에 세우고 그 종이가 넘어가지 않게 노래하십시오.

이렇게 하면 호흡량을 많이 줄일 수 있습니다.

뿐만아니라 공명에 이르게 하는 좋은 방법중 하나로 발전케 됩니다.


출처(http://go.to/mu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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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가(악보)] 중세교회음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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